2010/02/08 15:07
| MyMusic/Midi&MR
시퀀서와 샘플러를 이용해서 만든 자작 벨소리다.
128화음 진동지원 벨소리이며 사용을 위해서는 본인의 핸드폰이 지원하는지의
여부를 알아야한다. 930kb정도의 용량이기때문에 1메가 이상이나
무한용량 벨소리를 지원하는 폰에서 사용해야합니다.
Tools: cubaseSX/Kontak/AddictedDrum
By 心臟
첨부파일은 확장자가 .tc로 되어있습니다.
mmf파일은 저작권때문에 걸리는군요.
자작벨소리인데 말이죠^^;
다운받으신 후 확장자 .tc를 지우시면
.mmf파일이 되고 그상태로 각자의 핸드폰 툴을 이용해서
핸드폰으로 전송하시면 됩니다.
1.2010_02midtempo.mmf <-진동없는벨파일
2.2010_02midtempowave.mmf <- 진동 벨파일
128화음 진동지원 벨소리이며 사용을 위해서는 본인의 핸드폰이 지원하는지의
여부를 알아야한다. 930kb정도의 용량이기때문에 1메가 이상이나
무한용량 벨소리를 지원하는 폰에서 사용해야합니다.
Tools: cubaseSX/Kontak/AddictedDrum
By 心臟
첨부파일은 확장자가 .tc로 되어있습니다.
mmf파일은 저작권때문에 걸리는군요.
자작벨소리인데 말이죠^^;
다운받으신 후 확장자 .tc를 지우시면
.mmf파일이 되고 그상태로 각자의 핸드폰 툴을 이용해서
핸드폰으로 전송하시면 됩니다.
1.2010_02midtempo.mmf <-진동없는벨파일
2.2010_02midtempowave.mmf <- 진동 벨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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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4:29
| Info&Review/PC
메인으로 쓰고있는 PC는 공장네트웍과 물려있는 시스템이라 WS구성 그대로 두고
서브컴을 이번에 업그레이드하게 되었다.
믹싱과 미디작업을 취미로 하기때문에 그다지 하이엔드PC가 필요치는 않지만
틈나면 패키지게임이나 온라인게임도 가끔 즐기고 있기 때문에 겸사겸사 업그레이드
하게됬다.
사실 미디장비들에 비하면 하이엔드라고 해봤자 일반 가정용 PC는 껌값(?)에 불과하지만
몫돈이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다.적당히 좋은 녀석들로 아이쇼핑하고 구입했다.
이번에 업그레이드하게된 부품들이다.
Cpu: Intel I5 750
Ram: Samsung ddr3 2g 10660 *4ea
Vga: Shapire ati radeon HD5870
M/B: Asrock p55pro
Hdd: Intel x25-E Extreme ssd 64g*2ea(raid0) +기존Wd블랙640aasl*2ea(raid0)
Wd 1tb green(사운드폰트 및 음원 데이타 보관용)
Odd: 기존 삼성멀티DVD
Case: GMC풍3ver2.0
Power: FSP 60apn (500w)
위의 부품들을 기존에 쓰던 부품들과 후딱 조립해치우고
Pci슬롯에 Quartet을 물린다음 기기들을 테스트 해봤다.
Windows7 64bit버전을 인스톨했기 때문에 드라이버들에 문제점들이 있을까 상당히 고심
했는데 일반적인 작업이나 프로그램들에서는 별다른 문제점이 없었다.
그런데 Quartet의 작동이 조금 문제가 생겼다.
infrasonic에서 제공하는 윈도우7 64비트버전 드라이버의 문제인지
쿼텟의 라우팅 제어에 문제가 있었다.
모니터링 스피커/헤드셋/마스터키보드/H-z를 이용한 일렉기타 사용
기타 장비 몇가지를 이용중인데 기존에는 없었던 문제가 발생했다.
사용중 체널이 죽어버리는 문제..ㅡㅡ
모니터링 불가능 물론 소스는 문제없이 입출력이 되지만 장시간 그상태로 두게되면
짧게는30분 이내에 체널이 죽거나 아예 먹통이 되버리는 문제가 발생했다.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장시간 테스트 해보지는 못했지만
손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할 듯 하다.
드라이버 문제라면 안정적인 OS로 다시 롤벡할 수 밖에...
업그레이드한 시스템의 게이밍 성능은 아주 쓸만하다.
WoW의 경우 달라란에서 사람 붐비는 시간대에 평균30프레임이상을 꾸준히 뽑아준다.
물론 풀옵션을 준 상태...
기존 시스템으로는 옵션을 타협한 상태에서도 15-40프레임 사이를 불규칙하게 왔다갔다해서
달라란에서 원할한 움직임이 불가능했던 것에 비하면 천국이라 할 수 있겠다.
i5-750은 3.6G로 오버한 상태에서 모든 전력관리 옵션을 켜준 상태다.
아이들시 시스템 전체 전력소모가 120w를 안넘어가니 이또한 만족이다.
usb장비만5개에 음향장비가 물려있다는 걸 생각하면 기존의 vga나 cpu에 비해 전력관리
면에서 업그레이드한 장비들이 상당히 발전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물론 풀로드시(게임활성화/시퀀서 로드/HDTV수신카드로 TV시청/일렉기타 가동/기타기기
작동)에는 350w이상을 먹어주지만 일반적으로 그런 작업을 동시에 할리는 없으니
상관없다. 기껏해봐야 게임도중에 tv를 본다던지 시퀀서를 돌리는 중에 Tv를 켜논달지 이런
정도의 작업에는 그정도의 전력소모가 필요치도 않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테스트를 해봐야 겠다.
여하간 대충 업그레이드하는데 200장의 배춧잎이 소모됬다.
SSD/VGA가 가장 많은 돈을 잡아드셨다.
사실 SSD는 아직 시기상조인듯 하지만 막상 설치해보니 체감성능을 확실히 느끼게
해주었다. 전원키고 몇초 되지 않아서 부팅완료되는 OS의 모습은 흐믓하게 해주니까...
간만의 업그레이드라 돈지랄좀 떨었지만 만족하고 있다.
사실 지름신은 PC본체가 아닌 음향장비에 발동하게 되지만
이녀석들은 조금만 욕심내면 가격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참고 또 참고 있다. 요새는 눈코 뜰새 없이 바쁘기 때문에
컬렉션으로 모아두기에는 무리가 있으므로...
서브컴을 이번에 업그레이드하게 되었다.
믹싱과 미디작업을 취미로 하기때문에 그다지 하이엔드PC가 필요치는 않지만
틈나면 패키지게임이나 온라인게임도 가끔 즐기고 있기 때문에 겸사겸사 업그레이드
하게됬다.
사실 미디장비들에 비하면 하이엔드라고 해봤자 일반 가정용 PC는 껌값(?)에 불과하지만
몫돈이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다.적당히 좋은 녀석들로 아이쇼핑하고 구입했다.
이번에 업그레이드하게된 부품들이다.
Cpu: Intel I5 750
Ram: Samsung ddr3 2g 10660 *4ea
Vga: Shapire ati radeon HD5870
M/B: Asrock p55pro
Hdd: Intel x25-E Extreme ssd 64g*2ea(raid0) +기존Wd블랙640aasl*2ea(raid0)
Wd 1tb green(사운드폰트 및 음원 데이타 보관용)
Odd: 기존 삼성멀티DVD
Case: GMC풍3ver2.0
Power: FSP 60apn (500w)
위의 부품들을 기존에 쓰던 부품들과 후딱 조립해치우고
Pci슬롯에 Quartet을 물린다음 기기들을 테스트 해봤다.
Windows7 64bit버전을 인스톨했기 때문에 드라이버들에 문제점들이 있을까 상당히 고심
했는데 일반적인 작업이나 프로그램들에서는 별다른 문제점이 없었다.
그런데 Quartet의 작동이 조금 문제가 생겼다.
infrasonic에서 제공하는 윈도우7 64비트버전 드라이버의 문제인지
쿼텟의 라우팅 제어에 문제가 있었다.
모니터링 스피커/헤드셋/마스터키보드/H-z를 이용한 일렉기타 사용
기타 장비 몇가지를 이용중인데 기존에는 없었던 문제가 발생했다.
사용중 체널이 죽어버리는 문제..ㅡㅡ
모니터링 불가능 물론 소스는 문제없이 입출력이 되지만 장시간 그상태로 두게되면
짧게는30분 이내에 체널이 죽거나 아예 먹통이 되버리는 문제가 발생했다.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장시간 테스트 해보지는 못했지만
손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할 듯 하다.
드라이버 문제라면 안정적인 OS로 다시 롤벡할 수 밖에...
업그레이드한 시스템의 게이밍 성능은 아주 쓸만하다.
WoW의 경우 달라란에서 사람 붐비는 시간대에 평균30프레임이상을 꾸준히 뽑아준다.
물론 풀옵션을 준 상태...
기존 시스템으로는 옵션을 타협한 상태에서도 15-40프레임 사이를 불규칙하게 왔다갔다해서
달라란에서 원할한 움직임이 불가능했던 것에 비하면 천국이라 할 수 있겠다.
i5-750은 3.6G로 오버한 상태에서 모든 전력관리 옵션을 켜준 상태다.
아이들시 시스템 전체 전력소모가 120w를 안넘어가니 이또한 만족이다.
usb장비만5개에 음향장비가 물려있다는 걸 생각하면 기존의 vga나 cpu에 비해 전력관리
면에서 업그레이드한 장비들이 상당히 발전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물론 풀로드시(게임활성화/시퀀서 로드/HDTV수신카드로 TV시청/일렉기타 가동/기타기기
작동)에는 350w이상을 먹어주지만 일반적으로 그런 작업을 동시에 할리는 없으니
상관없다. 기껏해봐야 게임도중에 tv를 본다던지 시퀀서를 돌리는 중에 Tv를 켜논달지 이런
정도의 작업에는 그정도의 전력소모가 필요치도 않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테스트를 해봐야 겠다.
여하간 대충 업그레이드하는데 200장의 배춧잎이 소모됬다.
SSD/VGA가 가장 많은 돈을 잡아드셨다.
사실 SSD는 아직 시기상조인듯 하지만 막상 설치해보니 체감성능을 확실히 느끼게
해주었다. 전원키고 몇초 되지 않아서 부팅완료되는 OS의 모습은 흐믓하게 해주니까...
간만의 업그레이드라 돈지랄좀 떨었지만 만족하고 있다.
사실 지름신은 PC본체가 아닌 음향장비에 발동하게 되지만
이녀석들은 조금만 욕심내면 가격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참고 또 참고 있다. 요새는 눈코 뜰새 없이 바쁘기 때문에
컬렉션으로 모아두기에는 무리가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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